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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순수청년
  • 여자
  • 1978.07.12 (+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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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은 내 친구가 피는 담배는 기억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케익은 기억못합니다. 빵떡같은 케익을 사들고왔어요.


저 신발 새로샀어요.
250 신는데도 작아보이네요

친구가 놀러왔다가 방금갔어요~ 같은동네서 태어나 지금껏 친하게 지내는 소꼽친군데, 아직 시집도 안가고 애인도 없이 살아요. 미모도 뛰어난데 말예요~ (누가 업어갔음좋겠어요~)
울 승민이 보고 너무 귀엽데요. 내가 결혼해서 애를 낳아서 사는게 너무 기특하데요 ㅎㅎㅎ 첨에 새차샀을때도 기특하다고 궁딩이 두들기더니~ ㅎㅎㅎ 지지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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